며칠전에 중딩이 채혈하러 왔는데 드물게 보호자로 엄마아빠 두분다 오셔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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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
조회 수 204
채혈 하는걸 진짜 자세히 >관찰<하고 계셨음...
안그래도 어린학생이라 혈관도 잘 안보이던데 진짜 등에 식은땀 났어...
너무 부담스러웟음 ㅅㅂ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그래도 어린학생이라 혈관도 잘 안보이던데 진짜 등에 식은땀 났어...
너무 부담스러웟음 ㅅㅂ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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