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의료기사하다가 연봉동결 + 고년차라서 이직 불가... 결혼생각없음이여서 공부함... 다행히 올해 붙었어... 뭐 미비혼들 갈려나간다는데 현실적으로 중소도시에서 여자가 정년보장되는 직업 갖는건 어렵기 때문에 ㅜ 선택지가 없었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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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링거에 맞는 주사가 그렇게 아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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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사 썰 볼 때 제일 이해 안 가고 안타까웠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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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방 이상하게 내서 주치의한테 전화했다가 처방난대로 주면되지 말이 많다고 씅내고 끊었는데 그다음날 처방 잘못낸게 맞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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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땐 주민센터 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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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나 요즘은 입원하면서 링거 꽂으면 바로 흉 생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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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딴소린데 더 아픈 주사 있긴하더라 ㄹㅇ 항생제 맞았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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