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몇년전에도 데식 버스킹 보고 이번에도 영케이 버스킹 보는 중인데 눈물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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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1 |
조회 수 253
그때도 데식멤들 본인들 이름 알리겠다고 열심히 홍보했었는데 몇년 지난 지금도 영케이 되게 간절?하다 해야하나 암튼 진심인게 보여서ㅠㅠ 한결같은 모습이 너무너무임...... 영케이가 너무 좋아ㅠㅠ........진짜 개크게 잘되면 좋겠어
그때도 데식멤들 본인들 이름 알리겠다고 열심히 홍보했었는데 몇년 지난 지금도 영케이 되게 간절?하다 해야하나 암튼 진심인게 보여서ㅠㅠ 한결같은 모습이 너무너무임...... 영케이가 너무 좋아ㅠㅠ........진짜 개크게 잘되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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