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과는 상관없는 것 같고 날씨 영향이 큰 것 같은데
돌 뿐만 아니라 상품이나 문화사업 등등 전반적으로 반응이 많이 줄어듬
기존과는 좀 다른게 날씨 관련이면 실내냐 실외냐에 따라 양상이 달라지거든 근데 이번에는 상관없이 사람들 반응도가 일제히 떨어져서 날이 너무 더워서 무기력해진거 아니냐는 해석이 많더라고
좋아요 버튼 하나 댓글 하나 달기도 귀찮아지고 새로운거에 자극 받는것도 버거워서 소비하던 것만 소비하는 분위기? 그래서 양극화가 심해지는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