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울산인데 날씨 미침 https://theqoo.net/ktalk/4291854695 무명의 더쿠 | 10:23 | 조회 수 183 새벽 5시반에 와서 농사일 돕는다고 했는데일하다가 사소한거에 짜증 여러번 나 기분이 태도 어쩌고 요새 말 많이 하는데 그거 되는 날씨가 아님 할 일 다하긴 했는데 땀으로 샤워하고온갖 부정적인 생각 다 듦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