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음압에 때려맞아서 너무 행복하다 https://theqoo.net/ktalk/4291551345 무명의 더쿠 | 07-25 | 조회 수 64 땀 뻘뻘 흘리고 평전 오르막길 오르는 순간은 힘든데 포레가 걍 다 잊게 해줌.이정도 음압마사지를 받으러 가는데 오르막길은 걍 음압을 맞기위한 준비운동이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