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은 “진짜 깜짝 놀랐다. 나는 전혀 모르니까 네이티브처럼 그렇게 막 하더라. 근데 중요한 건 글자를 못 읽는다. 예를 들면 ‘빨리 가자’라고 하려면 애니메이션으로 배워서 ‘빨리 가자’가 아니라 ‘빛의 속도로!’ 이런 식으로 한다”라고 애니로 배운 아들의 일본어 실력을 공개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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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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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진짜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빛의 속도로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