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물 여주의 (구)남친이 남주인데 여주가 자기아닌 척하면서 반강제로 헤어짐. 복수 대상의 둘째아들이 남주임
복수하는 대상의 첫째아들(섭남인데 친아들아님)이 여주를 좋아하게 됨. 여주 정체와 사연을 알아도 난 이용당해도 좋다 상태됨.
남주는 한두달 늦게 여주의 정체를 알아버림. 모르는 사이에 답답이 전개가 됨.
이 과정에서 시청자들끼리 섭남이 캐릭 더 나아보이는데? 반응이 계속됨.
답답한 복수 과정이 진행되다가 남주는 기억을 잃고(???)
짠내나는 섭남 전개가 나오고(사실 친아들이 아니다 등등) 여주가 늘 이용만 해오던 섭남에게 맘이 아리까리해지는 표정들이 나옴...
남주가 기억 되찾았지만 중요서사는 이미 없고 흔들리는 여주는 1달 사이에 섭남에게 마음이 가버림.
최근 대사는 남주가 '여주 너는 ㅇㅇ이가 좋은 거잖아' 하고 여주가 받아들이는 듯한 장면이 나옴...
ㅇㅇ이 섭남이름ㅇㅇ
지금 방송드라마인데 이거 섭닥빙인가?
그리고 여기에 안 적었지만 여주가 둘인데.. 이보다 분량없는 여주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