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를 잃어가는거 같은?
전에는 그래도 여러 스케줄 잡혔는데 제대 후에는 컴백 한번 하고 가뭄에 콩나듯 스케줄 있는데 물론 소속사도 일을 이상하게 하긴 했어
그거때문에 1차 빡침 상태로 좀 식은 영향도 있긴 한거 같아
전에는 스케줄 사진도 다 저장하고 영상 뜨는것마다 바로바로 봤는데 이제는 스케줄 사진도 알람 뜨는것만 보고
어? 알람왔네? 하고 안보고 끄고 짧은 영상 뜨는것도 나중에 봐야지 하고 묵혀놓고 있어
본인도 일을 잡아야 겠단 욕심이 없는데 소속사도 딱히 푸쉬를 안하고 있는 느낌? 그래서 지금 팬들도 점점 떨어져 가는게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