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뽑은날 진짜 끔찍했는데 https://theqoo.net/ktalk/4290894651 무명의 더쿠 | 03:52 | 조회 수 232 치료중에 속으로 제발 빨리 끝내달라고 빌었다..살면서 그렇게 아픈거 손에 꼽을정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