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 거실에서 엄마가 궁금한 이야기 보고있길래 같이 보는데.... https://theqoo.net/ktalk/4290620597 무명의 더쿠 | 07-24 | 조회 수 87 하 욕안하기로 했는데...ㅆㅂ 걍 엄마는 한숨쉬고 나는 ㅆㅂ ㅆㅂ ㅆㅂ 욕밖에 안하고 있음... 진짜 저런 새끼는 왜 오래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