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선임분이 자기 불륜현장 덮치려고 갓난애기데리고 호텔앞에서 잠복하던썰 들려줬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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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1 |
조회 수 317
막 선임분은 웃으면서 얘기하는데(몇년지나서) 나는 와시발이거를 선임님앞에서 미친한남씹새끼라고 말할수도없고 웃을수도없고 속으로 욕 1000번삼킴
막 선임분은 웃으면서 얘기하는데(몇년지나서) 나는 와시발이거를 선임님앞에서 미친한남씹새끼라고 말할수도없고 웃을수도없고 속으로 욕 1000번삼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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