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하러 갔는데 어느 아주머니가 자기 지인 불륜썰을 풀기 시작하는거 https://theqoo.net/ktalk/4290231285 무명의 더쿠 | 16:07 | 조회 수 211 순간 미용실 전체가 조용해짐 존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