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김희영을 향한 여러 루머들과 최태원과의 관계를 비방하는 댓글의 중심에는 노소영의 절친으로 알려진 60대 주부 김모 씨가 있었는데, 김모 씨는 노소영이 속해 있는 재벌가 회장 부인들의 모임인 “미래회”의 전 회장인 것으로 밝혀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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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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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ㅋ 저거 처음 퍼트린사람이 재벌가쪽이었구나?
아ㅋㅋㅋ 저거 처음 퍼트린사람이 재벌가쪽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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