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풍자 봄 https://theqoo.net/ktalk/4290026500 무명의 더쿠 | 12:46 | 조회 수 137 또간집 촬영온듯 포장하러 갔다가 너무 딱 마주쳐서 놀람 덩치크다고 하던데 아님 살 많이 뺐는지 되게 호리호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