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반 진격거 정체가 너무신경쓰여서 1차때는 왜 얼굴도안보여주냐고.. 하면서 시간 너무 길게 느꺘는디.. 두세번째 파트도 그렇고 목적은 하난데 과정이 너무 루즈하잖아
근데 두번째보니까 그 사이사이 디테일이 되게 많더라구
처음 소 사체 보고 성기친구들이랑 범석이 얘기할때도 범석이가 썬구리 벗어서 좀 갖고있으라고 하니까 자기들끼리 써보고 낄낄거리고 이런것들도 눈에 들어오고
암튼 메인 스토리 외적인 디테일이 엄청많아서 ㅋㅋㅋ 그거 보다보니 플탐 길게 안 느껴지고 두 번 버니까 딱 좋다고 느꺄쟜어 3차 생각은 별로 안 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