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미감이 좋아서 무한으로 올려치고 이런거까지야 난 자기 자유라 생각함
근데 거기서 끝나지 않고 민 손이 닿지 않은 미감은 죄다 쓰레기 이렇게 취급을 하는데 이게 또 표현이 꼭 다른 케이팝 아이돌이랑 비교한다거나 케이팝 전체를 후려치는게 너무 과하고 거부감을 부름
ex) 민희진 없는 케이팝 씬은 미감 수준이 너무 떨어짐
ex) 왤케 미감이 ㅇㅇㄹ 같아졌냐 구리다 (이런식으로 하이브 여돌 언급해서 깔아보며 알티태우는것도 볼때마다 내가 다 거북함)
근데 이 감성이 어제 그 우르르 저격하는 민 주변인들한테서 똑같이 보여서 그게 너무 신기했음
뭔가를 공유하나봄 그 감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