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차가원, 주학년 상대 80억 손배소 패소…法 "지급할 필요없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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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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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가 보이그룹 더보이즈에서 자신이 쫓아낸 주학년에게 80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지만, 한 푼도 못 받게 됐다.
23일 <더팩트> 취재 결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제28부(부장판사 신용무)는 원헌드레드가 주학년을 상대로 낸 약 80억 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고 소송비용을 원고가 부담하라고 지난 16일 판결했다. 법원은 "원고의 피고에 대한 청구는 이유 없다"고 분명히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29/0000518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