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막 해외연예인들도 시대 안가리고 분야 안가리고 여러 가수 덕질하면서 케이팝 아이돌도 덕질하다보니까 느끼는거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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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5 |
조회 수 108
생각보다 ㄹㅇ "뮤지션"일 거 같은 밴드들도 모이는건 자연발생이었을지 몰라도 인기 끌 때는 걍 ㄹㅇ 기획력이 다 받쳐줘야했고...
그 기획이 ㄹㅇ 그 가수 개개인 인생 베이스냐(보통 밴드나 외힙쪽) 아니면 캐릭터를 만드느냐(케이팝)의 차이일 뿐
다 그냥...까는 게 아니고 어떠한 추구미를 위해 거대자본이 혼신의 예쁜 구라를 치는 산업이라고 느껴짐 어느 시대든 어느 문화권이든...
보다 서양쪽이 인생팔이에 적극적이다 정도의 차이밖에 못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