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피독 난 불명에서 봄 https://theqoo.net/ktalk/4288721017 무명의 더쿠 | 09:30 | 조회 수 71 우리아빠 불명 챙겨보셔서 옆에 있다가 봤었는데경상도 사투리 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