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공연장별로 6~10%의 대관료를 적용하는 반면, 지방의 다목적 공연장은 조례에 따라 대부분 10%를 적용한다. 그는 "6%와 10%의 대관료 차이는 4%가 아니라 두 배"라며 "더욱이 지방 공연은 인건비와 숙박, 철수 등의 비용까지 들어 부담이 크다. 아무리 지원해 줘도 지방에 내려가서 공연할 이유가 없다"고 꼬집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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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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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 다목적 공연장에서 주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