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때부터 약간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어릴때 더 예뻣다.. 엄마라는 식의 워딩 이런거.... https://theqoo.net/ktalk/4288535292 무명의 더쿠 | 07-22 | 조회 수 170 그때 말하면 시혁뷘 하붕이 됏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