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생각해보면 원필콘 개개개개개껴서 분위기 험악했는데 영케이콘 인스파로 좀 더 늘어났다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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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
조회 수 455
갑자기 티켓팅이 미친듯이 수월해지지 않을게 좀 당연한데 나 무슨 자신감이었을까 이미 원필콘 못간 사람이 더 많았는데ㅠㅠㅜㅜ
갑자기 티켓팅이 미친듯이 수월해지지 않을게 좀 당연한데 나 무슨 자신감이었을까 이미 원필콘 못간 사람이 더 많았는데ㅠ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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