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옷부터 좀 놀랐는데 오프숄더는 그냥 얌전한 수준이고 엉덩이 밑까지 보이는 핫팬츠에 가슴 훅 파인 옷들 보고 저정돈 입어야 하나 싶어서 일단 기죽음ㅋㅋㅋㅋㅋ
나는 견제한다(?) 이런걸 말로만 들었는데 분위기 생각보다 별로더라....
내최애멤 굿즈 달고 있었는데 일부러 나 들으라고 한 건 아니겠지만 뒤에서 ㅇㅇ이(최애)는 자기한테 어쩌고저쩌고 이야기하는데 말만 들으면 진짜 지인인줄 알았어 그래서 자주 다닐거 아님 안오는게 낫겠구나 또 깨달음ㅋㅋㅋ
내최애는 너무 친절했는데 그 외의 것들이 나랑 ㅈㄴ안맞는구나 싶어서 담부턴 그냥 콘서트나 가려구 다짐하고 왔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