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도 흐르고 비 오고 무뎌지면서 커뮤 속 한방울단이라 생각했는데 https://theqoo.net/ktalk/4288048524 무명의 더쿠 | 15:48 | 조회 수 27 체조 가는 길에 계속 구호 연호 들리더라주변에서는 멸공치킨 팔고 놀라웠어외국인들 서울여행 오면 맨날 정치시위한다고 신기해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