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데 슬픈 얘기해줄까? 우뭇가사리 청포묵처럼 뜨거운물에 데치는줄 알았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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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1 |
조회 수 81
묵종류들 뜨거운물에 넣어서 찬물헹궈서 탱글하게 하자나
그런건줄 알고 뜨거운물에 넣었다가 찬물틀고 체받혀서 냄비채 부었는데
체에 남은게 암거도 없었음
걍 우뭇가사리 데워서 싱크대에 흘려보낸 사람됨
그런건줄 알고 뜨거운물에 넣었다가 찬물틀고 체받혀서 냄비채 부었는데
체에 남은게 암거도 없었음
걍 우뭇가사리 데워서 싱크대에 흘려보낸 사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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