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건 쓴 회사보다 문건 존재도 몰랐던 여돌을 더 깠으면서 https://theqoo.net/ktalk/4287670253 무명의 더쿠 | 07:59 | 조회 수 165 맨날 문건타령하면서 수혜자드립치는것도 지겨워거기에 걔네 이름이 있어서 뭐 얼마나 대단한 이득을 봤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