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곤뿐만 아니라 토가시가 그리는 캐들 전반적으로 그런 분위기가 있던데 https://theqoo.net/ktalk/4286817596 무명의 더쿠 | 07-21 | 조회 수 135 열혈이 아니라 조금씩 차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