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아스카 전투장면 연출이 생생하게 기억나.
꼭 한여름? 습기 진하고 해 쨍쨍할 떄 그 매미소리 들으면
EOE 생각남. 그래서 가끔 봄.
마지막 장면도 좋았어. 아스카 대사가..
어떻게 보면 EOE가 아스카와 신지 모두에게 어떠한 정당성을 부여 한 것 같고
그 자체로도 결말 같아서... 아직도 좋음.
아직도 아스카 전투장면 연출이 생생하게 기억나.
꼭 한여름? 습기 진하고 해 쨍쨍할 떄 그 매미소리 들으면
EOE 생각남. 그래서 가끔 봄.
마지막 장면도 좋았어. 아스카 대사가..
어떻게 보면 EOE가 아스카와 신지 모두에게 어떠한 정당성을 부여 한 것 같고
그 자체로도 결말 같아서... 아직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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