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아이유는 해외에서 사실상 인기가 없고, '폭싹 속았수다'도 해외 흥행에 실패했다"는 취지의 게시물도 반복적으로 올렸다. 아이유 측은 국제 스트리밍 데이터와 글로벌 성과 자료를 근거로 제시했다. https://theqoo.net/ktalk/4285698373 무명의 더쿠 | 07-20 | 조회 수 634 아이유악플러최근까지 괴롭혔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