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진지하게 말하면 배우로 자리 확실하게 잡은 사람(콜캐, 대본이 들어가는 사람)아니면 염색이 오디션이나 미팅때 불리해서 염색 싫어하는 거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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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
조회 수 148
그래서 뭐라하지....염색 파격적으로 할 수 있는것도 결국 그만큼 자리잡았다는 자신감이라고 보면됨.
그러다 보니 배우팬들 쪽은 내배가 자리못잡았는데 저러면 예민한거고 아이돌팬쩍에서는 지루해서 못참겠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