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런 식의 콘서트 흐름? 같은 건 연차 쌓이고 팬들이랑 같이 만들어나가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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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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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런 돌콘들 있잖아ㅇㅇ앵콜 외칠때도 다른거 외친다던지 같은거...그런건 팬들이랑 돌이랑 매년 콘 하면서 쌓아가는 라포의 증거같은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걸 처음부터 만들어내서 하려고 하니까 여기서 오는 뭐지? 싶은게 있는거 같음...오히려 콘에서 나타나는 그 돌과 팬들만의 특징은 ㄹㅇ 연차가 계속 차면서 생기는 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