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재난문자 쭉 보다가 갑자기 소름 돋았음 https://theqoo.net/ktalk/4284751194 무명의 더쿠 | 07-19 | 조회 수 320 아오 ㅅㅂ 진짜 개무서웠는데... 이때 상황파악하려고 바로 더쿠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