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볼거리와 솔로 및 유닛 무대를 차례대로 배치하는 일반적인 케이팝 콘서트의 기준으로 이번 공연을 판단하긴 어렵다. 코르티스가 지향하는 공연 형태는 ‘관람’이 아닌 관객과 함께 노는 공연이었기 때문이다. https://theqoo.net/ktalk/4284480530 무명의 더쿠 | 07-19 | 조회 수 270 ㅈ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