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는 부족한 레퍼토리를 감추기 보다 자신들이 만든 12곡을 다른 방식으로 조립하는 방식으로 공연을 채웠다. 같은 노래도 편곡과 퍼포먼스의 형태, 관객의 참여에 따라 전혀 다른 무대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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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6 |
조회 수 192
코르티스식 공연의 출발점이었다.
억빠 ㄹㅈㄷ..핫게댓에 자소서 진짜 잘쓰셨겠다 <- 이러는데 개웃김ㅜㅋㅋㅋㅋ
코르티스식 공연의 출발점이었다.
억빠 ㄹㅈㄷ..핫게댓에 자소서 진짜 잘쓰셨겠다 <- 이러는데 개웃김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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