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관 계약직 (출퇴근 왕복 3시간)
주 5일 9시간근무 (점심 1시간 티타임 30분)
계속 서있어야하는게 단점 - 공부한다고 허리가 안좋아짐 ㅠ
원래 하던일이라 일자체는 어렵진 않은데 계약직이라고 좀 눈칫밥(?) 텃세 있음 그래도 뭐..정신적으로 고립되거나 그렇진 않음 걍 쌩까고 다닐 수 있을정도-
빵집오픈알바 (출퇴근 왕복 30분)
주 5일 6시간
오픈이라 바쁠거로 예상됨 얘도 계속 서있어야하는 건 마찬가지 그래도 여기저기 움직이니까 시간은 더 잘갈듯
이건 지금 하는 일은 아니라서 합격하고 가봐야? 분위기 파악될듯
문제는 1번 하면 실업급여 조건이 충족됨... 2번은 안됨 ㅠ
뭐가 더 내상황에 좋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