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곡은 여러 차례 등장했다. GO!’와 ‘FaSHioN’은 리믹스 버전으로 변주했고, ‘TNT’는 풋워크를 앞세운 퍼포먼스로 다시 꾸몄다. ‘YOUNGCREATORCREW’와 ‘REDRED’ 등은 본무대와 돌출무대로까지 동선을 넓히며 매번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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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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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크크 편곡 없었단거 케톡에서 봐도 안믿겼는데 찐이었네... 영크크 그냥 무대 위치만 바뀐거라고 기사뜬거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