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기존 케이팝 콘서트보다 해외 힙합 공연 혹은 페스티벌의 문법에 가까운 선택이다. 미국 래퍼 트래비스 스콧이 한 공연에서 ‘FE!N’을 열 차례 연속 부르고, 과거 ‘goosebumps’를 15차례 반복한 사례가 대표적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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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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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톡에서 스캇 따라한거냐 그랬는데 기사난거봐 ㅁㅊ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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