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기존 케이팝 콘서트보다 해외 힙합 공연 혹은 페스티벌의 문법에 가까운 선택이다. 미국 래퍼 트래비스 스콧이 한 공연에서 ‘FE!N’을 열 차례 연속 부르고, 과거 ‘goosebumps’를 15차례 반복한 사례가 대표적이다. https://theqoo.net/ktalk/4284417361 무명의 더쿠 | 13:22 | 조회 수 484 추구미 스캇 맞네 어우 개짜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