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공연부터 혹평을 받으며 자존심을 구긴 코르티스와 소속사가 관객들의 불만을 얼마나, 어떻게 반영해 변화할 지 주목된다. https://theqoo.net/ktalk/4284372301 무명의 더쿠 | 12:21 | 조회 수 334 그렇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