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분방함을 명목으로 용인 가능한 한계를 시험하는 일이 계속되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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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신조인 창작 욕구는 온라인 밈 생성을 위한 구애로 변질되었다.
팝스타 계보 중 이미 익숙한 인물을 모델로 갈아 끼웠다는 점에서 자체 제작 아이돌 칭호는 급격히 무게감을 잃는다.
난 이즘 ㅋㄹㅌㅅ평 존나 공감했었음
렏렏 곡이랑 앨범 평인데 앨범 뿐만 아니라 팀 행보 자체를 꿰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