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지 마세요보다 티켓값 알고 찍힐 준비된 돌이 좋음 https://theqoo.net/ktalk/4284036177 무명의 더쿠 | 00:14 | 조회 수 137 나같경 그것이 자신의 포지션에 맞는 합당한 서비스 정신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