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탱의 진가를 요즘 깨달음 https://theqoo.net/ktalk/4283597548 무명의 더쿠 | 07-18 | 조회 수 61 날이 덜 더울 때는 이 노래 되게 쨍하고 좀 과하게 들렸는데날이 개습하고 존나 더우니까 뭐가 좀 맞음ㅅㅂ 후렴에 휘몰아치는 게 더위 물리쳐주는 아기 용병들 같달까 물론 진짜 안 더워지진 않지만 진짜 계속 듣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