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는 언어 내가 사는 문화 기반으로 향유하고 이해할 수 있는 창작물이 얼마나 귀한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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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
조회 수 29
난 그래서 소설도 한국소설 영화도 한국영화 좋아함 ㅋㅋ 예를들어 같은 생존물 장르여도 내가 온전히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비중이 다른걸 아무리 번역이 잘되고 묘사가 좋아도 네이티브 아닌 이상 와닿는 장벽이 있잖음 그게 없으면 축복받은거고..
그래서 한영 망해라충들 ㅈㄴ 무지해보임 해외작품은 다 완벽하냐곸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