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때도 느꼈지만 박찬욱 나홍진 같은 넴드 감독들 작품에 훈수 두면서 자기만족 느끼는 부류 ㅈㄴ 많음 https://theqoo.net/ktalk/4282819823 무명의 더쿠 | 07-17 | 조회 수 119 단순히 노잼이라는거 말고 나도 엔딩 불호인 사람인데 걍 보다 보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