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입견 이긴 한데 보통 남미 애들이 게으르고 유흥좋아하고 책임감 없고 서유럽 북유럽이 약속 중요시 하고 부지런 이런 이미지인데
정작 하이브 현지화 그룹보면 예상과 반대로 남미애들에 야망야망하고 케이팝 시스템 잘 따라 가고 스위스 스웨덴 이런 유럽에서도 선진국 인 애들이 자기 개인생활 더 중요시 하고 결국 팀 이탈하고 이런게 의외였음 선입견이었구나 싶기도 하고 뭐 남미애들도 크게 성공 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그래도 성공 하기전까진 둘기 안하는데 유럽애들은 성공 하기전에도 적응 못하고 이탈하는게 진짜 다르긴 다르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