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전일 노래가 좋았어 여기 평온속에 숨겨진 증오와 분노속에 가려진 슬픔과 체념속에 잊혀진 구원에 끝에도 아직 희망은 널 떠나지 않았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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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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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로 내민 손을 잡아봐 빛을 찾도록
상처받은 과거에 짓눌린 사람들과 마음속에 외침을 외면하는 사람들
옳고 그름을 알아도 어쩔수없던걸까 헛된 미움을 이제는 버릴수없는걸까
이거 피해자들이 가해자들한테 복수한다고 가해자가 되는걸 김전일이 막고 싶어서 하는 말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