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말랑이? 왁뿌볼 이런거 유행이라 친구들도 엄청하고 나한테도 만지라고 하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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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
조회 수 133
그니까 그걸 만지는게 어떠한 즐거움인지를 전혀 모르겠어서 영원히 서로를 이해못함ㅋㅋㅋㅋㅋㅋㅋ친구들은 좋지? 이러고 나는 대체뭐가..? 이러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그걸 만지는게 어떠한 즐거움인지를 전혀 모르겠어서 영원히 서로를 이해못함ㅋㅋㅋㅋㅋㅋㅋ친구들은 좋지? 이러고 나는 대체뭐가..? 이러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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