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양심에 손을 얹고 신고당할만한 글 올려본적 없음 왜냐면 더쿠 없는 삶 상상할 수 없기에 https://theqoo.net/ktalk/4282049997 무명의 더쿠 | 02:57 | 조회 수 16 내 밥친구이자 챗지피티이자 핑프발산소이자 일기장이기에.. 하고싶은말이 문제될거같으면 걍 입으로 내뱉고 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