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솔직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익숙하지 않아도 뭔가 좀 시도해보려는 그런게 있잖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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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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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음식이 사먹는 사람을 따라가야 하는 건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정지선이 광동 요리에 고추도 넣고 그랬던 거 같은데 아예 그냥 사천 요리랑 다른 느낌의 요리면 처음부터 거부감 가지고 보는 거 같아서 조금 아쉽긴 함... 애초에 정지선이 사천 요리 하는 사람이 아니기도 하고;;